[메가경제=심영범 기자]대상 청정원이 1일 브랜드 론칭 30주년을 맞아 신규 모델 임윤아와 함께한 브랜드 캠페인 본편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지난달 1일 공개된 티저에 이은 첫 번째 본편으로, ‘우리가 원하던 건강한 오늘’을 핵심 메시지로 내세웠다. 알룰로스, 저당 홍초, 저당 드레싱, 저당 현미 고추장 등 저당 제품군을 비롯해 콩담백면, 그레인보우, 두부, 동물복지 유정란 등 주요 제품을 활용한 ‘건강한 식사’ 이미지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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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대상] |
영상에서는 임윤아가 일상 속에서 청정원 제품을 활용해 한 끼 식사를 완성하는 모습을 통해 브랜드가 소비자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있음을 부각했다. 특히 ‘살맛 나는 모든 순간’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건강한 식사가 일상의 가치를 높인다는 점을 강조했다.
캠페인 영상은 청정원 공식 유튜브 채널 ‘청정원 푸드캐스트’를 비롯해 TV 광고, 디지털, 옥외 매체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송출될 예정이다. 아울러 프로야구 시즌에 맞춰 잠실, 인천 등 주요 야구장에서 전광판 광고를 진행하며 약 1천만 명의 관중을 대상으로 브랜드 노출을 확대할 계획이다. 5월에는 오프라인 체험 이벤트도 예정돼 있다.
1996년 출범한 청정원은 국내 대표 종합식품 브랜드로 자리 잡아 왔으며, 30주년을 계기로 ‘라이프푸드 전문 브랜드’로의 전환을 선언했다. 이를 위해 지난 3월 임윤아를 신규 모델로 발탁하고 ‘뜻밖의 즐거움(Unexpected Joy)’을 테마로 한 캠페인을 전개 중이다.
대상 청정원은 향후 ‘우리가 원하던 오늘’을 주제로 시즌별 캠페인 영상을 연말까지 순차적으로 공개할 방침이다.
박은영 대상 식품BU장은 “이번 캠페인은 소비자들의 건강한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함께해 온 청정원의 가치를 담아낸 것”이라며 “연내 다양한 시즌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 경험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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