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바디프랜드는 CJ온스타일과 오는 20일 방송되는 ‘더 김창옥 라이브’를 통해 콤팩트 헬스케어로봇 ‘팔콘N’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더 김창옥 라이브’는 강연 콘텐츠와 커머스를 결합한 CJ온스타일의 신개념 홈쇼핑 프로그램이다. 소통 전문가 김창옥이 직접 호스트로 나서 매회 강연 주제에 맞는 브랜드와 상품을 자신의 관점에서 소개한다.
![]() |
| ▲ [사진=바디프랜드] |
이번 방송에서는 ‘밸런스업 라이프’를 주제로 쉼과 채움, 균형의 가치를 조명한다. 바디프랜드는 일상 속 삶의 균형을 제안하는 제품으로 자사의 대표 헬스케어로봇 ‘팔콘N’을 소개할 예정이다.
‘팔콘N’은 바디프랜드가 2025년 9월 출시한 듀얼 콤팩트 헬스케어로봇으로, 스테디셀러인 팔콘 시리즈의 기술력을 집약한 제품이다. 팔콘 시리즈 5종 가운데 가장 진보된 로보틱스 기술을 적용해 두 명의 마사지사가 동시에 마사지하는 듯한 효과를 구현했다.
두 다리 마사지부의 독립 구동을 비롯해 최대 166도까지 펼쳐지는 플렉서블 SL프레임, 상·하체를 동시에 관리하는 듀얼 마사지 모듈 등을 탑재했다. 이를 통해 듀얼 마사지와 근저항 운동 등 전신의 다양한 움직임을 유도하며, 최신 기술을 적용하면서도 콤팩트한 사이즈를 유지해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브랜드 철학과 고객의 일상을 연결하는 새로운 형식의 커머스 방송에 참여하게 돼 의미가 크다”며 “팔콘N을 통해 마사지체어로 구현할 수 있는 헬스케어의 영역을 확장하고, 건강한 삶의 균형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CJ온스타일의 ‘더 김창옥 라이브’는 오는 20일 오후 7시 35분 CJ온스타일 채널에서 방송된다.
[ⓒ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