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이랜드그룹 주얼리·테마파크 계열사 이월드가 운영하는 주얼리 브랜드 로이드가 대구웨딩박람회에 참가한다.
로이드는 오는 9월 5일부터 6일까지 대구 엑스코 서관 5층 컨벤션홀에서 열리는 대구웨딩박람회에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 웨딩 전문 기업 고구마웨딩과 협업해 공동 부스를 운영한다.
![]() |
| ▲ [사진=이랜드 로이드] |
이번 행사에서는 로이드의 웨딩밴드 제품군을 선보인다. 대구 동성로점과 연계해 예비부부들이 제품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주요 제품은 에센셜-S(ESSENTIAL-S), 에센셜-B(ESSENTIAL-B), 에센셜-C(ESSENTIAL-C), 하트 투 하트, 블루밍 레이어, 가드링 등이다. 하객·혼주 웨딩 주얼리와 프로포즈 링도 함께 구성했다.
로이드는 웨딩밴드 제품을 결혼식 이후에도 일상에서 착용할 수 있도록 활용도에 초점을 맞춰 기획했다. 가드링 등과 레이어드할 수 있는 디자인을 적용하고 착용감을 고려했다는 설명이다.
로이드는 웨딩 수요를 겨냥한 특화 매장도 운영하고 있다. 강남 플래그십을 비롯해 현대백화점 신촌점, 대구 동성로점,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웨딩밴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해당 매장에서는 웨딩밴드 라인업과 함께 사후 서비스 및 폴리싱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랜드 로이드 관계자는 "이번 웨딩박람회에서 예비부부들에게 로이드의 웨딩밴드 라인업을 직접 선보일 수 있어 뜻깊다"며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