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정창헌 기자] 여주를 원료로 한 건강식품이 다양하게 출시되면서 제품 선택 시 원료의 원산지와 제조 과정 등을 함께 확인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지노헬스케어는 국내산 여주를 주요 원료로 사용하고 발효·숙성 과정을 적용한 ‘발효숙성 여주환’을 판매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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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 지노헬스케어 |
지노헬스케어 여주환은 국내산 여주 97%를 주요 원료로 사용한 제품이다. 여주를 단순히 환 형태로 가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발효와 숙성 과정을 거쳐 핵심성분을 농축해 완성시킨 것이 특징이다.
제품명에도 ‘무형문화재 명장 발효숙성 여주환’을 내세우고 있다. 특히 원료부터 제조 과정까지 차별화를 두면서 여주 제품을 고를 때 원산지와 가공 방식을 함께 확인하는 소비자들에게 제품의 특징을 알리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여주라는 원료만 강조하기보다는 어떤 원료를 사용하고 어떤 과정을 거쳐 제품으로 만드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며 “국내산 여주와 발효숙성이라는 제품의 특징을 꾸준히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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