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헥토헬스케어의 이너뷰티 브랜드 온리추얼(Onritual)이 CJ올리브영의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OLIVE BETTER)’ 1호점인 올리브베러 광화문점에 입점했다고 2일 밝혔다.
올리브베러는 CJ올리브영이 기존 K-뷰티 중심 전략에서 나아가 웰니스 영역으로 확장해 선보인 신규 플랫폼이다.
![]() |
| ▲ [사진=헥토헬스케어] |
온리추얼은 올리브베러 광화문점 2층 이너뷰티·슬리밍 존에 입점한다. 대표 제품인 ‘온리추얼 슬리밍컷 다이어트’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4중 기능성을 인정받은 원료를 기반으로 식후 혈당 상승 억제, 배변활동 개선,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와 함께 ‘온리추얼 글로우업 콜라겐’은 저분자 피쉬콜라겐과 리포좀 글루타치온을 배합하고 엘라스틴, 히알루론산, 세라마이드 등 피부 관련 성분을 함유한 제품이다.
헥토헬스케어 마케팅 담당자는 “이너뷰티 제품 특성상 온라인 정보만으로 구매 결정을 내리기 어려웠던 소비자들에게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다양한 접점을 통해 소비자들이 보다 쉽고 건강하게 온리추얼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