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동원홈푸드는 샐러드 프랜차이즈 ‘샐러디아’와 식자재 공급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4일 서울 서초구 동원그룹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박상천 동원홈푸드 외식식재사업부장과 박성호 샐러디아 대표를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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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일 서울시 서초구 동원그룹 본사에서 박상천 동원홈푸드 외식식자재사업부장(왼쪽)과 박성호 샐러디아 대표(오른쪽)가 업무 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동원홈푸드] |
협약에 따라 동원홈푸드는 전국 70여 개 샐러디아 매장에 식자재를 공급하게 된다. 동원홈푸드는 직접 제조한 소스·드레싱을 비롯해 가공식품, 비식품 등 약 3만 종의 식자재를 취급하는 ‘식자재 솔루션 파트너’로, 산지 구매와 정가·수의매매 등 다양한 방식으로 농축수산물을 조달하고 있다.
박상천 동원홈푸드 외식식재사업부장은 “신선 식자재 경쟁력을 보유한 동원홈푸드와 프리미엄 샐러드 프랜차이즈 샐러디아의 협업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할 것”이라며 “체계적인 식자재 관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안전하고 신선한 식자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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