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문기환 기자] 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는 철도건설 현장의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2026년 충청본부 안전·청렴 결의대회’를 지난 10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정희준 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장 직무대리(맨 오른쪽)와 공단 직원·협력사가 공동으로 안전.청렴 결의문을 낭독하고 있다. |
이날 결의대회에는 협력사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해 공단과 함께 2026년을 안전한 철도건설의 원년으로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를 한목소리로 다짐했다.
아울러 설 명절을 앞두고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을 통해 신뢰받는 충청본부가 될 수 있도록 협력사와 합동으로 청렴카드 배부, 청렴 인증 행사·교육 등 다양한 청렴 캠페인을 전개하며 상호 실천 의지를 공유했다.
정희준 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장 직무대리는 “안전은 선택이 아닌 의무”라며, “협력사와 협력해 청렴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없는 철도건설현장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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