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저축 기반 절세 투자 전략 제시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SK증권은 연금저축 이전 고객에게 현금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오는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타사 개인형퇴직연금(IRP) 또는 연금저축계좌를 SK증권 연금저축으로 이전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순이전 금액에 따라 차등화된 현금 지급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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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SK증권 제공] |
이와 함께 SK증권은 연금저축을 통한 절세 투자 환경을 제시했다. 세액공제와 과세이연 효과를 동시에 활용할 수 있는 연금저축을 일상적인 자산관리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고객별 투자 성향과 목표에 맞춘 연금저축 투자 전략도 제공한다. ETF, 펀드 등 다양한 상품을 기반으로 한 포트폴리오 구성과 시장 상황에 대응하는 리밸런싱 전략, 리서치 콘텐츠를 통해 장기 수익 추구를 지원한다.
최근 SK증권은 모바일 투자 환경과 자산관리 서비스를 개편해 연금 계좌 운용 편의성을 강화한 바 있다. 투자 경험이 부족한 고객도 가이드를 통해 연금 자산을 손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SK증권 관계자는 “연금저축은 절세를 넘어 자산관리를 위한 핵심 수단”이라면서, “고객들이 절세를 실천하면서 안정적인 노후 자산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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