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LG생활건강이 주요 뷰티·생활용품 브랜드를 총망라한 대규모 할인 행사에 나선다.
LG생활건강은 더마톨로지컬 뷰티 브랜드 ‘피지오겔’ 대표 제품을 반값 이상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엘지럭키페스타’를 1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네이버+ 스토어에서 이달 12일까지 이어지며, 피지오겔을 비롯해 더후, CNP, 빌리프, 더페이스샵 등 주요 브랜드가 참여한다.
| ▲ [사진=LG생활건강] |
피지오겔은 오는 6일 브랜드 데이를 통해 ‘DMT 페이셜 수분 장벽 크림’, ‘레드수딩 AI 리페어 크림’ 등 인기 제품을 선보인다. CNP 기획전에서는 ‘프로폴리스 에너지 액티브 앰플’ 스페셜 에디션을 최대 37% 할인 판매한다. 이 밖에도 닥터그루트, 유시몰, VDL, LG 프라엘 등 브랜드 제품을 내놓는다.
생활용품 할인도 병행된다. 네이버+ 스토어 ‘LG생활건강스토어’에서는 페리오 치약, 엘라스틴 샴푸, 온더바디 풋샴푸, 46cm 바디워시, 피지 세탁세제, 아우라 섬유유연제, 홈스타 청소용품 등 주요 제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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