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콘래드 서울이 밸런타인 데이를 맞아 연인을 위한 로맨틱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우선 콘래드 서울의 베이커리 ‘플레임즈’에서는 밸런타인 스페셜 케이크와 타르트를 출시한다. 밸런타인 데이 케이크에는 생화 장미 한 송이를 함께 패키징해 선물용 수요를 겨냥했다. 해당 디저트는 2월 2일부터 13일까지 사전 예약을 받으며, 2월 9일부터 15일까지 픽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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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콘래드 서울] |
이탈리안 레스토랑 ‘아트리오’에서는 밸런타인 데이를 기념한 스페셜 5코스 디너를 선보인다. 하트 모양의 라비올리를 포함한 코스 메뉴로 구성되며, Cava 스파클링 와인 1병과 메인 요리를 위한 레드 와인 2잔이 함께 제공된다. 여성 고객에게는 장미 한 송이가 증정된다.
프리미엄 스테이크 레스토랑 ‘숯. 더 붓처스 엣지’는 밸런타인 데이 스페셜 7코스를 운영한다. 패키지에 따라 와인 1병과 꽃다발 또는 장미 한 송이가 포함되며, 숯불 향을 살린 스테이크를 중심으로 코스를 구성했다.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제스트’에서는 커플 고객을 위한 2인 스페셜 번들을 선보인다. 번들 이용 고객 중 여성 고객에게는 장미 한 송이를 증정하며, 플레임즈의 밸런타인 케이크도 함께 제공된다. 비교적 부담 없는 가격대로 밸런타인 데이 분위기를 즐기려는 수요를 겨냥했다.
콘래드 서울의 밸런타인 데이 프로모션은 2월 12일부터 15일까지 제스트, 숯. 더 붓처스 엣지, 아트리오에서 진행되며, 플레임즈 밸런타인 케이크는 별도 사전 예약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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