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메가MGC커피는 Mnet과 공동 주최한 ‘M COUNTDOWN X MEGACONCERT(메가콘서트)’가 지난 5월 30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메가콘서트는 정상급 K-POP 아티스트들의 무대와 다채로운 공연 구성으로 약 1만2000명의 관객을 끌어모으며 흥행에 성공했다. 메가MGC커피는 공연을 통해 음악과 브랜드 경험을 결합한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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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메가MGC커피] |
이번 공연에는 엑소, 르세라핌, 트리플에스, 제로베이스원을 비롯해 엔시티 위시, 미야오, 킥플립, 하츠투하츠, 알파드라이브원 등 총 14개 팀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아티스트들은 각자의 음악적 색깔과 퍼포먼스를 앞세워 공연장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특히 메가MGC커피와 2년 연속 SMGC 캠페인을 진행 중인 엔시티 위시는 특유의 밝고 역동적인 무대로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 공연장에서는 아티스트와 팬들이 함께 호흡하며 대규모 응원전이 펼쳐지는 등 K-POP 공연 특유의 열기가 이어졌다.
관객들의 반응도 긍정적이었다. 공연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다양한 아티스트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었던 점과 높은 수준의 무대 연출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메가MGC커피는 ‘즐거움은 함께 커진다’는 브랜드 슬로건 아래 메가콘서트와 SMGC 캠페인 등 K-POP 연계 프로젝트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 특히 이번 공연과 연계해 진행한 프리퀀시 프로모션에는 약 60만 명이 참여하며 높은 관심을 끌었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메가콘서트가 고객과 K-POP 팬들이 함께 즐기는 대표 브랜드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일상 속 즐거움과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문화 플랫폼으로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메가MGC커피는 지난해 매출 6469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0% 늘어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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