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황성완 기자] 한국게임산업협회(이하 K-GAMES)는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충청권역 게임 유관기관 및 기업들과 함께 게임산업 상생 발전을 위한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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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국게임산업협회] |
이 자리는 각자 위치에서 산업 현장을 지키고 있는 ‘게임인’이 한 데 모여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협력 과제를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K-GAMES를 비롯해 이은학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안승현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문화산업본부장 등 주요 유관기관과 ▲나현규 두마루 대표 ▲이지백 디몽 대표 ▲신인건 롱플레이스튜디오 대표 ▲김현아 미니멈스튜디오 대표 ▲정원영 시그니처게임즈 이사 ▲전성식 엠피게임즈 대표 ▲최우열 1에이치피스튜디오 PM 등 지역 게임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이날 경쟁력 있는 게임 인재 양성 ▲성장 단계별 맞춤형 제작 지원 확대 ▲사업화 및 투자 연계 체계 구축 등 지역 게임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핵심 과제들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조영기 협회장은 “게임은 권역의 한계를 넘어 무한한 확장이 가능한 미래 핵심 산업”이라며 “협회는 앞으로도 게임산업 상생 발전을 위해 지역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게임산업협회는 지난 달 16일, 재단법인 청년재단과‘청년–게임·e스포츠 산업’ 상생 협력 및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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