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LF가 국내 전개하는 글로벌 하이엔드 아웃도어 브랜드 티톤브로스(Teton Bros)가 26SS 시즌 ‘하이브리드 러닝’ 라인업을 공개하고 관련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컬렉션은 도심과 자연을 아우르는 러닝 스타일을 제안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기능성과 디자인을 결합한 퍼포먼스 웨어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서울 강남구 카시나 도산점에서 팝업 형태로 선보인다. 행사는 24일부터 5월 5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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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LF] |
팝업은 ‘하이브리드 러닝’ 콘셉트를 기반으로 단순 제품 전시를 넘어 러닝 문화와 감도를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공간 역시 시티러닝 기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구성했다.
대표 제품으로는 26SS 시즌 신상 러닝용 경량 바람막이 ‘에어라이트 윈드브레이커’를 비롯해 초경량 방수 팬츠, 레깅스 일체형 쇼츠, 러닝 캡 등이 포함됐다.
티톤브로스 관계자는 “이번 컬렉션은 도심과 자연을 넘나드는 러닝 환경에 맞춰 기능성과 디자인의 균형을 구현한 것이 핵심”이라며 “향후에도 하이브리드 러닝 라인업을 확대해 브랜드가 제안하는 러닝 경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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