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가 11번가와 제휴해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롯데리아는 오는 9일까지 11번가를 통해 ‘E쿠폰 메가데이’ 프로모션 할인 상품을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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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롯데GRS] |
프로모션 대상은 ▲메가데이 3인팩 ▲통다리 치킨버거 2인팩 ▲더블치킨버거 1인팩 등으로, 최대 32% 할인된 가격에 제공된다. 혼자 즐기기부터 다인 구성까지 선택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메가데이 3인팩은 리아 불고기베이컨, 클래식치즈버거, 핫크리스피치킨버거 등 버거 3종과 포테이토, 치즈스틱, 콜라 3잔으로 구성됐다. 통다리 치킨버거 2인팩은 통다리 크리스피치킨버거와 리아 새우베이컨, 치즈스틱, 콜라 2잔을 포함하며, 더블치킨버거 1인팩은 더블치킨버거와 화이어윙 2조각, 콜라로 구성된 콤보 메뉴다.
이번 ‘E쿠폰 메가데이’ 기간 중 구매한 쿠폰은 오는 3월 10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카카오페이로 결제할 경우 7% 추가 할인이 적용되며, 최대 1000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롯데GRS 관계자는 “런치플레이션이 지속되는 고물가 환경 속에서 소비자 부담을 낮추기 위해 합리적인 가격의 풍성한 세트 구성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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