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양대선 기자] 바닥재 전문기업 신명마루가 오는 8월 5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2026 코리아빌드위크'에 참가한다. 코리아빌드위크는 건축, 인테리어, 공간 디자인 분야의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건축·건설 전문 전시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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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영마루 제공 |
이번 전시에서 신명마루는 'WOOD FOR MY LIFE'를 메인 콘셉트로, 단순히 아름다운 디자인을 넘어 오랜 시간 공간과 일상을 지켜주는 하이엔드 바닥재의 가치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세계 최초로 100% 방수가 가능한 Quick-Step의 원목마루(Parquet)의 기술력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원목마루는 자연이 만들어낸 깊이 있는 아름다움과 고급스러운 질감으로 오랫동안 사랑받아 왔지만, 물과 습기에 대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인식이 있었다. Quick-Step은 이러한 한계를 뛰어넘어 원목 고유의 아름다움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100% 방수 기술을 적용한 차세대 원목마루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기능성과 내구성 친환경성을 모두 갖춘 Quick-Step Hybrid Flooring도 만나볼 수 있다. 100% 방수 성능은 물론 Scratch Guard 특수 표면처리를 통해 뛰어난 스크래치 저항성과 내구성을 갖춘 하이브리드마루는 주거공간뿐 아니라 다양한 상업공간에서도 우수한 성능을 발휘한다. 전시장에서는 제품을 직접 걸어보고 만져보며, 구조와 기능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기존 바닥재와의 차별화된 Quick-Step의 기술력을 경험할 수 있다.
신명마루는 이번 전시를 통해 단순히 제품을 전시하는 것을 넘어, 좋은 마루는 시간이 지날수록 그 가치가 더욱 빛난다는 브랜드 철학을 전달할 계획이다. 아름다움과 기술이 어떻게 공간의 가치를 지키고 일상의 품질을 높이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신명마루 권혁태 대표는 "좋은 마루는 설치되는 순간보다 시간이 흐를수록 그 가치가 더욱 분명해지는 제품이어야 한다.” 며 “이번 전시에서는 오랜 시간 공간을 지켜내는 원목마루와 하이브리드마루의 기술력, 그리고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가치를 직접 경험하실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신명마루는 이번 코리아빌드위크에서 100% 방수 원목마루와 하이브리드마루를 비롯한 Quick-Step의 다양한 프리미엄 바닥재를 전시하고, 제품 상담과 함께 실제 시공 사례 및 기술 설명을 통해 방문객들이 하이엔드 바닥재의 차별화된 가치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코리아빌드위크 사전등록 시 입장료(정가 2만 원) 없이 무료관람이 가능하며 사전등록자 전용 입장권을 통해 빠른 입장 및 카카오톡 무료 초청장 무제한 발송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코리아빌드위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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