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정진성 기자] SH매직엔터테인먼트 소속 아리엘 마술사(본명 민준서)가 지난 7월 21일 서울 강남구 레드버튼 컬쳐 스테이지에서 열린 ‘2026 정보보호 루키 밋업 데이’에서 축하 마술공연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정보보호 분야에 관심 있는 청년들과 관계자 약 1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아리엘 마술사는 약 30분 동안 행사 주제에 맞춘 맞춤형 스테이지 마술공연을 펼치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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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 SH매직엔터테인먼트 |
이번 공연은 정보보호와 AI를 주제로 한 행사 콘셉트를 마술 콘텐츠에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AI와 해커 콘셉트를 활용한 스토리텔링을 바탕으로 보이지 않는 정보와 선택, 예측이라는 요소를 마술 퍼포먼스로 표현했으며, 관객이 직접 참여하는 연출을 통해 정보보호의 의미를 보다 흥미롭게 전달했다.
특히 공연의 마지막에는 행사 로고와 핵심 메시지가 담긴 대형 깃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2026 정보보호 루키 밋업 데이'의 의미를 시각적으로 표현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아리엘 마술사는 SBS '더 매직스타' 출연을 비롯해 국내외 다양한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는 퍼포먼스 마술사로, 빠른 템포의 매니플레이션과 스토리텔링을 결합한 공연을 선보이며 기업행사와 공공기관, 청년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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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 SH매직엔터테인먼트 |
SH매직엔터테인먼트는 연간 1,500회 이상의 공연 및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기업행사, 공공기관, 교육기관, 축제, 글로벌 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맞춤형 공연 콘텐츠를 기획·운영하고 있다. 행사의 목적과 브랜드 메시지를 공연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내는 기획력을 바탕으로, 분야별 특성에 맞는 차별화된 공연을 선보이며 다양한 기관과 기업의 공식 행사에서 꾸준히 초청을 받고 있다.
공연 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정보보호와 AI라는 전문적인 행사 주제를 마술과 스토리텔링으로 자연스럽게 풀어낸 맞춤형 공연"이라며 "앞으로도 IT, AI, 정보보호 분야를 비롯해 기업행사와 공공기관, 청년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에서 행사의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공연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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