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양대선 기자] 독일 프리미엄 논스틱 쿡웨어 브랜드 베른데스(Berndes)가 1일 롯데홈쇼핑 오전 9시 25분 '유난희 쇼'를 통해 대표 스테디셀러인 ‘비스마트 블랙라벨 논스틱 시리즈’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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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베른데스 |
이번 방송에서는 일상에서 활용도가 높은 비스마트 블랙라벨 논스틱 프라이팬과 깊은 프라이팬, 웍, 실리콘 유리뚜껑을 세트로 구성해 특별한 혜택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비스마트 블랙라벨 논스틱 시리즈는 실용성과 세련된 디자인을 두루 갖춘 데일리 쿡웨어다. 베른데스만의 코팅 기술을 적용해 음식이 쉽게 달라붙지 않고 오래 사용해도 코팅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며, 열이 팬 전체에 고르게 퍼져 재료를 균일하게 익혀준다.
또한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손잡이로 편안한 그립감을 제공하며 인덕션, 가스레인지, 하이라이트, 오븐 등 다양한 열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식기세척기 사용도 가능해 요리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일상에서 부담 없이 활용하기 좋다.
1921년 독일 아른스베르크에서 탄생한 베른데스는 1976년 독일 최초로 논스틱 알루미늄 프라이팬을 선보이며 주방 요리 문화의 변화를 이끌어왔다. 100여 년간 쌓아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가정은 물론 레스토랑과 호텔 등 다양한 공간에서 사용되며 전 세계 요리 전문가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베른데스 관계자는 “비스마트 블랙라벨은 베른데스가 오랜 시간 쌓아온 논스틱 기술력과 실용적인 디자인을 바탕으로 일상에서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완성한 대표 제품”이라며 “이번 방송을 통해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베른데스의 기술력과 제품의 편리함을 직접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베른데스 비스마트 블랙라벨 논스틱 5종 세트는 오는 9월 1일 오전 9시 25분, 롯데홈쇼핑 '유난희 쇼'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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