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 경찰의 날 앞두고 ‘파티카’ 출동…경찰관에 피자 나눔

ESG·지속가능경제 / 심영범 기자 / 2026-10-20 14:2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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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심영범 기자]도미노피자가 제81주년 경찰의 날을 앞두고 치안 현장에서 헌신하는 경찰관들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다. 피자 제조 시설을 갖춘 푸드트럭 ‘파티카’를 통해 경찰서를 직접 방문하고 현장에서 갓 구운 피자를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도미노피자는 오는 21일 경찰의 날을 기념해 인천서부경찰서를 방문, 현직 경찰관들에게 피자를 전달한다고 20일 밝혔다. 

 

▲ [사진=도미노피자]

 

파티카는 피자 제조 시설을 갖춘 푸드트럭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나 사회적으로 귀감이 되는 인물을 찾아가 갓 구운 피자를 전달하는 도미노피자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도미노피자는 피자 전달에 이어 경찰의 날을 기념한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오는 21일까지 운영하는 ‘경찰의 날 히어로즈데이’를 통해 현직 경찰관과 경찰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일반직 공무원, 경찰 가족을 대상으로 모든 피자 포장 주문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24시간 지역 치안과 사회 안전망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인천서부경찰서 경찰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파티카 출동을 진행했다”며 “파티카 활동과 함께 경찰의 날 히어로즈데이 프로모션도 진행하는 만큼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도미노피자를 운영하는 청오디피케이는 지난해 매출 2109억원, 영업이익 90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4.8%, 영업이익은 28.6%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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