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RV 검사·심리 체험·맞춤형 행복 처방 제공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코스콤이 임직원의 정신건강 관리와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사내 프로그램 강화에 나섰다.
코스콤은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제1회 사내 멘탈케어 박람회 행복약국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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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콤 전경 [사진=코스콤] |
이번 행사는 임직원의 심리적 안정과 스트레스 관리를 지원하고, 마음 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박람회에서는 스트레스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HRV 맥파검사를 비롯해 핸드마사지, 타로카드, 그림검사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임직원들은 원하는 프로그램에 자유롭게 참여하며 자신의 심리·신체 상태를 점검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행복약국 부스에서는 개인별 검사 결과와 심리 상태를 기반으로 맞춤형 행복 처방을 제공해 임직원들이 자신의 마음 상태를 돌아보고 정신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했다.
코스콤은 이번 행사를 일회성 프로그램에 그치지 않고 임직원의 정신건강 증진과 긍정적인 조직문화 형성을 위한 다양한 사내 복지 프로그램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오인환 코스콤 직원복지부 부서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임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자신의 마음을 돌보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의 정신건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코스콤은 1977년 설립된 자본시장 IT 인프라 전문기업으로, 증권거래소와 증권사의 매매체결·시세정보 시스템 등 금융투자 업무 전반에 필요한 IT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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