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오비맥주가 여름 시즌 한정 제품으로 선보여 완판을 기록한 ‘카스 프레시 아이스(Cass Fresh ICE)’를 재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카스 프레시 아이스’는 지난해 7월 첫 출시 당시 쿨링감을 앞세워 소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한정 수량이 조기 완판된 바 있다. 이후 재출시 요청이 이어지면서 회사는 2026년 여름 시즌을 앞두고 해당 제품을 다시 선보이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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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오비맥주] |
이 제품은 ‘카스 프레시’ 특유의 청량감에 더해, 음용 시 입안을 감싸는 얼음 같은 냉감을 구현했다.
패키지 디자인 역시 ‘ICE’ 콘셉트를 강화했다. 캔 전반에 얼음을 형상화한 그래픽을 적용해 시각적으로도 제품의 청량감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도록 했다.
서혜연 오비맥주 마케팅 부사장은 “카스 프레시 아이스는 지난해 여름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완판을 기록한 시즌 한정 제품”이라며 “올여름에도 차별화된 청량감과 쿨링 경험을 통해 대표적인 여름 맥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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