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양대선 기자] 호두과자 브랜드 복호두가 가을 시즌을 맞아 한정 신메뉴 ‘밤 호두과자’를 출시하고, 추석을 겨냥한 추석선물세트 2종을 함께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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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 복드림 |
밤 호두과자는 복호두가 올해 선보이고 있는 ‘계절을 담은 복호두’ 시리즈의 세 번째 신메뉴다. 봄 ‘쑥 호두과자’, 여름 ‘청사과버터 호두과자’에 이어 가을을 대표하는 맛으로 ‘밤’을 선택했다.
가을을 대표하는 식재료인 밤을 활용해 자연스러운 달콤함을 담아냈으며, 부드러운 밤 앙금과 고소한 호두가 어우러져 깊고 은은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선선한 계절이면 떠오르는 밤의 달콤함을 복호두만의 방식으로 담아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가을 시즌 메뉴로 완성했다.
밤 호두과자는 20개입 패키지 1만3000원, 답례품 8개입 패키지 6300원에 판매되며, 답례품은 10개 이상 주문 시 구매할 수 있다. 가을 시즌 동안 전국 복호두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복호두는 명절 선물용으로 기획한 ‘추석선물세트’ 2종도 마련했다. 신메뉴 밤 호두과자를 비롯해 브랜드 대표 메뉴인 앙버터 호두과자, 레몬버터 호두과자, 팥 호두과자까지 총 4종의 호두과자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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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 복드림 |
선물세트 1호는 호두과자 4종과 행복식혜 2개로 구성해 2만4,500원, 선물세트 2호는 호두과자 4종과 복 호두정과를 함께 구성해 2만4,900원에 판매한다.
복호두 관계자는 “이번 밤 호두과자는 화려하거나 새로운 맛을 강조하기보다 가을이 오면 자연스럽게 생각나는 익숙하고 따뜻한 맛을 담고자 기획한 제품”이라며 “한입 베어 무는 순간 가을을 느낄 수 있는 계절 메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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