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혼클럽 고객 위한 문화 프로그램 진행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LS증권이 VIP 고객을 대상으로 투자세미나와 문화 프로그램을 결합한 행사를 열고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섰다.
LS증권은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 와인복합문화공간 도운에서 투혼클럽 고객을 대상으로 '투혼클럽 투자세미나 with 와인클래스'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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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미나 현장 [사진=LS증권 제공] |
이 행사는 최근 금융환경 변화에 따른 투자 대응 전략을 공유하고 고객들에게 특별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염승환 LS증권 이사가 연사로 나서 주식시장 전망과 투자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어 와인클래스와 가수 이예준의 공연이 이어졌다.
투혼클럽은 LS증권의 VIP 고객 대상 서비스다. 대상 고객에게는 VIP 투자세미나와 문화공연·전시회 초청, 생일상품권 및 명절선물 제공, 수수료·이자 우대, 전용 상담 서비스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LS증권은 앞으로도 투혼클럽 고객을 대상으로 투자 서비스뿐 아니라 생활 전반에 걸친 다양한 혜택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전찬호 LS증권 Prime영업팀 팀장은 "앞으로도 자산관리를 넘어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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