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BAT로스만스가 추석을 맞아 한부모가정의 명절 식생활 부담을 덜기 위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BAT로스만스는 한부모가정 50가구에 명절 음식과 간편식 등을 담은 ‘한가위 든든 박스’를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 ▲ [사진=BAT로스만스] |
‘한가위 든든 박스’는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명절 음식과 간편식, 간식, 음료 등 총 12종, 18개 품목으로 구성됐다. 명절 기간뿐 아니라 연휴 이후에도 활용할 수 있는 식품을 함께 담아 일상적인 식생활 부담까지 고려했다.
물품은 대한사회복지회와 구세군강북종합사회복지관의 협력을 통해 서울 중구와 강북구, 노원구, 도봉구 등에 거주하는 한부모가정에 전달됐다.
BAT로스만스는 단발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한부모가정의 생활 여건과 필요를 반영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는 한부모가정을 대상으로 가족사진 촬영을 지원하는 ‘가족사진관’ 캠페인을 진행했다.
BAT로스만스 관계자는 “명절은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이 더욱 소중하게 느껴지는 시기인 만큼 이번 지원이 한부모가정 가족들에게 작은 위로와 응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부모가정의 일상에 필요한 부분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사회와 협력해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BAT로스만스는 2016년부터 대한사회복지회와 협력해 한부모가정과 자립준비청년 등 사회적 지원이 필요한 계층의 안정적인 자립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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