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한솥도시락이 신메뉴 ‘마늘간장 치밥’ 2종을 출시하며 치킨 덮밥 카테고리 강화에 나섰다.
3일 한솥도시락에 따르면 최근 1인 가구 증가와 혼밥 문화 확산으로 간편하게 포만감을 충족할 수 있는 ‘한 그릇’ 메뉴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치킨과 밥을 결합한 ‘치밥’은 덮밥 형태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으면서 단백질 섭취가 가능해 2030세대를 중심으로 선호도가 높아지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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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한솥도시락] |
‘마늘간장 치밥’은 국내산 쌀로 지은 밥 위에 바삭하게 튀긴 후라이드 치킨을 올리고, 별도 제공되는 마늘간장 소스를 더해 취향에 따라 조절해 먹을 수 있도록 했다. 파채와 마늘 후레이크를 곁들여 식감과 향을 강조했다.
함께 출시된 ‘빅 마늘간장 치밥’은 치킨과 밥의 양을 늘려 한 끼 식사로 충분한 포만감을 제공하도록 구성했다.
한솥도시락 관계자는 “대표 메뉴인 치킨마요 시리즈의 흥행을 바탕으로 치킨 덮밥 라인업을 확장했다”며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춘 차별화 메뉴를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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