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 온 주식회사 아이스펙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에 올해도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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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월드비전경남울산사업본부 박종구 본부장, 아이스펙 한순갑 대표 |
월드비전 경남울산사업본부(박종구 본부장)는 5월 20일 오전 11시 주식회사 아이스펙 5층 회의실에서 주식회사 아이스펙(한순갑, 박재현 공동대표)으로부터 해외식수위생지원 및 국내위기아동지원사업을 위한 후원금 2,7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아프리카 다발로 지역에 깨끗한 물을 지원하는 해외식수위생지원사업에 1,700만원, 국내의 위기적인 상황에 놓여있는 아동의 가정을 위한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에 1,000만원을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주식회사 아이스펙 관계자는 “이번 후원이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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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드비전경남울산사업본부 박종구 본부장, 아이스펙 한순갑, 박재현 공동대표 외 관계자 |
월드비전 관계자는 “경기 침체 등 어려운 시기에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주식회사 아이스펙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후원금은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소중히 투명하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주식회사 아이스펙은 평소에도 지속적인 사회공헌(CSR)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내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며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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