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양대선 기자] 뉴질랜드 전문유학센터 엔젯인포(NZINFO)는 오는 7월 오클랜드 노스쇼어에서 ‘2026 뉴질랜드 스쿨링 캠프’를 공식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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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젯인포 제공 |
이번 프로그램은 알바니 주니어 하이스쿨 Albany Junior High School 공립학교에서 실제 학생들과 함께 수업을 듣는 정규 스쿨링 프로그램이다.
참가 학생들은 평일에 정규 교과 수업과 ESOL 영어 집중 프로그램을 이수하며, 기존의 단기형 뉴질랜드 영어캠프보다 학습 강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엔젯인포 측은 “단순 방문형이 아닌 진짜 스쿨링 구조를 갖춘 캠프로, 최근 학부모들이 많이 검색하는 뉴질랜드 스쿨링 추천 프로그램에 적합한 형태”라고 설명했다.
생활은 뉴질랜드 현지 가정에서 이루어지며, 모든 학생은 엄선된 집에서 홈스테이를 하게 된다. 홈스테이 경험은 학부모가 자주 검색하는 ‘뉴질랜드 홈스테이 안전’, ‘뉴질랜드 영어캠프 홈스테이 후기’와 직결되는 부분으로, 엔젯인포는 모든 홈스테이를 직접 방문해 점검한 뒤 배정하고 있다. 주말 일정에는 오클랜드 시티투어, 스카이타워 전망대, 오클랜드 동물원, 호비튼 투어 등이 포함돼 있어,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뉴질랜드 생활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가 비용에는 등록비·수업료·홈스테이·보험·식사·NZETA 비자·액티비티 등 항목이 포함된다.
엔젯인포 관계자는 “최근에는 뉴질랜드 캠프 부모동반이나 뉴질랜드 스쿨링 한달 살기와 같은 유형에 대한 문의도 많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학생 안전과 학습 관리도 강화됐다. 엔젯인포는 공립학교와 협력해 매일 출결·과제·수업 참여도를 점검하고, 학부모에게 일일 리포트를 전달한다.
또한 한국인 인솔교사와 현지 스태프가 함께 운영하는 24 시간 안전 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뉴질랜드 현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생활·학습·의료 상황에 즉시 대응하고 있다.
오장군 대표는 “최근 경험 없는 업체들이 단순한 모집형 뉴질랜드 캠프를 운영하면서 피해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며 “23 년 이상 뉴질랜드 교육 분야를 운영해 온 엔젯인포는 학생 성향을 분석해 가장 적합한 스쿨링 코스를 안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엔젯인포는 2026 스쿨링 캠프 조기 등록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캠프 준비물, 홈스테이 정보, 학교 배정, 일정 안내는 엔젯인포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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