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강원랜드가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 효과를 활용한 현장 마케팅으로 브랜드 접점을 확대했다.
하이원리조트는 지난 2월 28일부터 3월 2일까지 청령포에 마련한 특설 홍보 부스에서 SNS 채널 구독 이벤트를 진행한 결과 약 3000명이 참여했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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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강원랜드] |
행사 기간 동안 방문객은 하이원리조트 공식 SNS 채널(유튜브·인스타그램·블로그 중 1개)을 구독하면 리조트 판촉물을 제공받았다.
김영호 강원랜드 홍보실장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인기로 영월을 찾는 관광객이 늘어나면서 지역 자산을 연계한 마케팅을 추진했다”며 “향후 인근 지자체와 협력을 강화해 강원 남부권 관광 벨트를 공고히 하고 방문객 경험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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