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정호 기자] 캐딜락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주요 모델을 대상으로 1월 한정 특별 구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플래그십 SUV와 전동화 모델을 중심으로 현금 할인과 금융 혜택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캐딜락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 SUV 리릭(LYRIQ)은 최대 1,700만 원의 현금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36개월·48개월·60개월 무이자 제휴 할부 프로그램을 운영해 전기차 구매에 대한 부담을 낮췄다.
![]() |
| ▲ <사진=캐딜락> |
풀사이즈 럭셔리 SUV 더 뉴 에스컬레이드 ESV 구매 고객에게는 500만 원 현금 할인과 함께 평생 엔진오일 무상 교체 혜택(최대 10회)이 제공된다. 해당 혜택은 최초 등록 명의자에 한해 적용되며, 캐딜락 공식 서비스 네트워크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36개월·48개월·60개월 저리 제휴 할부 프로그램도 선택 가능하다.
캐딜락의 전동화 전략을 집약한 풀사이즈 전기 SUV 에스컬레이드 IQ는 현재 전국 캐딜락 전시장에서 구매 상담이 진행 중이다. 에스컬레이드 IQ는 국내 인증 기준 1회 충전 시 최대 739km 주행거리를 확보했으며, 핸즈프리 운전자 보조 시스템인 슈퍼 크루즈(Super Cruise)를 탑재해 기술 경쟁력을 강조했다.
캐딜락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고객들이 캐딜락의 럭셔리 SUV와 전동화 모델을 보다 합리적인 조건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전기차부터 플래그십 SUV까지 다양한 선택지를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