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정호 기자] 국내 최대 직영중고차 플랫폼 기업 케이카가 설 명절을 맞아 다양한 혜택을 담은 ‘설프라이즈’ 기획전을 이달 28일까지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설 연휴 이후 신학기·입사 시즌으로 이어지는 중고차 성수기를 앞두고 고객의 합리적인 구매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가격 할인, 무료 배송, 품질보증 무상 제공 등 구매 부담을 낮추는 혜택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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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케이카> |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에 진행되는 ‘위클리 특가’ 기획전에서는 최대 400만 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신규 등록 차량 대상 ‘홈서비스 타임딜’ 이용 시 전국 무료 배송도 지원한다.
품질보증 연장 서비스 ‘케이카 워런티(KW)’를 무상 제공하는 이벤트도 운영한다. ‘KW6 무료기획전’ 차량 구매자는 180일 동안 최대 1,000만 원 보증수리 혜택을, ‘KW3 무료기획전’ 차량 구매자는 90일 동안 최대 500만 원 보증수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월 28일까지 ‘내차팔기 홈서비스’로 차량 매각을 완료하거나 케이카 렌트 온라인 상담을 마친 고객 전원에게는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프로모션 상세 내용은 케이카 공식 앱과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정인국 케이카 사장은 “새로운 시작을 앞둔 2월을 맞아 고객에게 색다른 구매 경험을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첫차 구매나 차량 교체를 고민하는 소비자들이 케이카만의 차별화된 혜택을 체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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