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1일 신청 마감…10월 11일까지 유지
[메가경제=박선영 기자] 대신증권이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앱알림과 문자메시지(SMS) 수신에 동의한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을 제공한다. 별도 이벤트 신청 절차는 없지만 앱알림과 SMS에 모두 동의해야 하며, 경품을 받으려면 앱알림 수신동의를 한 달간 유지해야 한다.
대신증권은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앱알림 수신동의 이벤트’를 오는 11일까지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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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대신증권 제공] |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대신증권 홈트레이딩시스템(HTS)·MTS인 사이보스와 크레온 또는 홈페이지에서 이벤트·혜택 관련 앱알림과 SMS 수신에 모두 동의하면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참여된다.
경품은 선착순과 추첨 방식으로 나눠 제공한다. 참여 고객 가운데 선착순 2만명에게 CU 모바일상품권 2000원권을 지급한다. 전체 참여자 가운데 10명을 별도로 추첨해 무신사 머니 상품권 10만원권을 증정한다.
이벤트 참여 기간과 수신동의 유지 기간은 다르다. 참여는 오는 11일까지 마쳐야 하지만 경품 지급 대상이 되려면 앱알림 수신동의를 10월 11일까지 유지해야 한다. 중간에 수신동의를 철회하면 경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어 유의해야 한다. 경품 지급과 당첨자 발표는 10월 19일로 예정됐다.
이번 이벤트는 대신증권의 투자정보 알림 서비스 이용 확대와도 맞닿아 있다. 대신증권 MTS에서는 투자정보 알림을 설정하면 국내외 증시 상황을 요약한 시황 정보와 산업·종목 관련 콘텐츠, 주요 증시 일정 등을 받아볼 수 있다.
조태원 대신증권 고객솔루션부장은 “앱알림 서비스를 활용하면 투자 정보와 이벤트 등 고객에게 필요한 정보를 보다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모바일 이용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알림 서비스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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