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황성완 기자] 시사평론가 장성철 '공감과 논쟁 정책센터' 소장이 신당을 창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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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9일 신설되는 아침 출근길 시사 프로그램 '장성철 뉴스명당' 프로그램 이미지. [사진=YTN라디오] |
YTN라디오(FM 94.5MHz)는 오는 3월 9일 봄 개편을 단행하고 아침 출근길 시사 프로그램 '장성철의 뉴스명당'을 신설한다고 4일 밝혔다.
장성철의 뉴스명당 당대표로 공식 취임하는 장 소장은 날카로운 '독설가'이자 정치권 '전략가'로 두루 사랑받아온 평론가에서 정통 아침 시사 진행자로 새로운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시사 프로그램의 진행자로는 첫 데뷔다.
취임을 앞둔 장 소장은 "모든 청취자가 편하게 들을 수 있는 쉬운 어법으로 다가가, 매일 아침 국민의 선택을 받겠다"며 "목표는 아침 시사방송 청취율 1등"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YTN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은 평일 아침 7시 10분부터 9시까지 방송된다.
한편, 장성철 소장은 1996년 이부영, 김무성 의원실 등 정치권을 거쳐 2018년부터 현재까지 공감과 논쟁 정책센터 소장으로 방송가에서 시사평론가로 활발한 활동하고 있으며, 신문 칼럼니스트, 대구카톨릭대 특임교수를 역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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