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엽기떡볶이, 의정부중학교서 청소년 중독성 범죄 예방 캠페인 실시

푸드 / 양대선 기자 / 2026-06-12 11:38:43
경기북부경찰청과 협력해 전교생 대상 교육 진행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 위한 사회공헌 활동 전개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떡볶이 브랜드 동대문엽기떡볶이가 경기북부경찰청과 함께 청소년 중독성 범죄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 청소년 중독성 범죄 예방 캠페인

이번 캠페인은 지난 10일 의정부중학교에서 진행됐으며, 전교생을 대상으로 중독성 범죄의 위험성을 알리고 올바른 가치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경기북부경찰청이 청소년 대상 예방 교육과 홍보 활동을 진행했으며, 동대문엽기떡볶이는 학생들에게 엽기떡볶이를 제공하며 캠페인에 참여했다. "중독없는 오늘, 빛나는 내일"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유해 중독 예방의 중요성을 쉽고 친근하게 전달했다.

동대문엽기떡볶이는 지역사회와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공익 프로그램에도 참여하고 있다. 이번 활동 역시 학생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교육과 나눔 활동을 결합한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들이 자연스럽게 예방 메시지를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동대문엽기떡볶이는 향후에도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공익 프로젝트를 발굴하며 사회적 책임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동대문엽기떡볶이 관계자는 "청소년들에게 중독성 범죄의 위험성을 알리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응원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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