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정호 기자] 샤오미코리아는 초슬림 보조 배터리, 경량 무선 청소기, 무선 이어폰 등 신제품 3종을 국내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휴대성과 경량 설계를 공통 키워드로 내세웠다.
출시 제품은 ‘Xiaomi 울트라 씬 마그네틱 보조 배터리’, ‘Xiaomi 진공청소기 P30’, ‘REDMI Buds 8 Lite’다. 제품은 전국 Xiaomi 스토어와 공식 온라인 스토어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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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샤오미코리아> |
‘Xiaomi 울트라 씬 마그네틱 보조 배터리’는 두께 6mm, 무게 98g의 초슬림·초경량 설계가 특징이다. 최대 15W 무선 충전과 USB-C 기준 최대 22.5W 유선 충전을 지원하며, 유·무선 동시 충전도 가능하다. 5,000mAh 배터리를 탑재했고, 아이폰과 삼성 갤럭시 등 주요 스마트폰과 호환된다. 권장 소비자 가격은 7만4800원이다.
‘Xiaomi 진공청소기 P30’은 860g의 경량 설계와 최대 50AW 흡입력을 갖췄다. 110,000rpm 고속 모터를 탑재했으며, 에코 모드 기준 최대 40분 사용이 가능하다. 200mL 먼지통과 세척 가능한 필터를 적용했다. 권장 소비자 가격은 9만4800원이다.
‘REDMI Buds 8 Lite’는 최대 42dB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ANC)을 지원하는 무선 이어폰이다. 듀얼 마이크와 AI 기반 소음 억제 기술을 적용했으며, 단일 충전 기준 최대 8시간, 케이스 포함 최대 36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블루투스 5.4를 지원하고 가격은 2만7800원이다.
샤오미코리아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12일부터 26일까지 제품별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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