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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전창민 기자] 굿즈 전문기업 니즈몰이 여름 시즌을 맞아 실용성과 브랜드 홍보 효과를 동시에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여름 굿즈를 선보였다.
이번 여름 굿즈는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아이템에 감각적인 디자인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갑작스러운 비와 강한 자외선에 대비할 수 있는 3단 우산, 기업 및 기관의 개성을 자유롭게 담아 제작할 수 있는 풀컬러 인쇄 부채, 제품 전체에 원하는 디자인을 적용할 수 있는 보냉 파우치를 비롯해, 최근 셀프 케어 트렌드를 반영한 실리콘 두피 브러쉬, 휴대성이 뛰어난 미니 보틀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보냉 파우치는 원단 전체에 원하는 패턴과 브랜드 디자인을 입힐 수 있어 차별화된 굿즈 제작이 가능하며, 우산과 부채 역시 다양한 인쇄 방식으로 기업 아이덴티티를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 실용성이 높은 제품인 만큼 임직원 웰컴키트, 고객 사은품, 여름 프로모션 행사 기념품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도가 높다.
니즈몰 MD는 “최근 굿즈는 단순한 판촉물을 넘어 브랜드 경험을 전달하는 중요한 마케팅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여름철 실제 사용 빈도가 높은 제품에 기업만의 디자인을 적용하면 브랜드 노출 효과와 만족도를 모두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니즈몰은 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웰컴키트, 행사 키트, ESG 친환경 굿즈, 시즌별 판촉물 등을 기획·제작하고 있으며, 제품 선정부터 디자인, 패키지 제작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계절성과 실용성을 모두 고려한 맞춤형 굿즈 제안으로 다양한 기업과 기관의 마케팅 및 브랜딩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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