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김민준 기자] LG생활건강의 더마톨로지컬 뷰티 브랜드 피지오겔이 여름철 남성 피부 특성에 맞춘 선케어 신제품을 선보이며 남성 화장품 시장 공략에 나섰다.
LG생활건강은 최근 남성용 선케어 제품인 '피지오겔 아쿠아 포맨 오일컷 선스틱'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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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지오겔 아쿠아 포맨 오일 컷 선스틱. [사진=LG생활건강] |
신제품은 땀과 피지 분비가 많은 남성 피부 특성을 고려해 개발됐다. 피지 흡착 기능을 갖춘 구상 파우더를 적용해 번들거림을 줄이고 보송한 피부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스틱형 제형을 채택해 휴대성과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야외 활동이 많은 남성 소비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한 손에 들어오는 크기로 제작됐다.
제품은 SPF50+, PA++++ 수준의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췄으며 미백과 주름 개선 기능성을 더한 3중 기능성 화장품이다. 7종의 히알루론산 성분을 함유해 수분 공급 효과도 강화했다.
피지오겔 관계자는 "여름철 물놀이와 스포츠 등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시기에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남성 전용 선케어 제품"이라며 "피부에 수분감을 유지하면서도 번들거림은 줄여 쾌적한 피부 관리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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