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양대선 기자] 174년 전통의 스웨덴 럭셔리 수면 브랜드 해스텐스(Hästens)가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에비뉴엘 1층 명품관 내 매장을 리뉴얼 오픈하고 부산·경남 지역 고객들과의 접점을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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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스텐스 제공 |
새롭게 단장한 해스텐스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은 에비뉴엘 1층 명품관에 자리해 해스텐스가 이어온 174년의 브랜드 헤리티지와 스웨덴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품격 있는 수면 경험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공간으로 조성됐다.
매장에서는 해스텐스 침대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모델 '2000T'를 비롯해 세계적인 디자이너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프리미엄 모델 '드리머(drēmər)'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매장 내부에는 별도의 '슬립 스파(Sleep Spa)' 체험존을 마련해 엔트리 모델부터 다양한 침대 모델과 여러 경도를 직접 체험하며 개인에게 가장 편안한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방문 고객에게는 해스텐스 전문 수면 컨설턴트가 수면 시간과 수면 자세, 체형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맞춤형 상담을 제공해 개인별 최적의 수면 환경을 제안한다.
이번 리뉴얼은 부산 지역에서 세 번째 해스텐스 스토어로, 2022년 문을 연 해운대 달맞이길 부산 플래그십 스토어를 시작으로, 신세계 센텀시티에 이어 롯데백화점 부산본점까지 유통 채널을 확대하며 부산·경남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그동안 해운대 권역에 집중됐던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수요를 중·서부 부산은 물론 경남 지역까지 아우르며, 보다 많은 고객들이 해스텐스 침대가 전하는 최상의 수면 경험을 소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해스텐스 관계자는 "부산은 프리미엄 수면과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성장하는 지역"이라며 "새롭게 선보이는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매장이 고객의 삶을 변화시키는 최고의 수면을 경험하는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해스텐스는 1852년 스웨덴에서 시작된 럭셔리 수면 브랜드로, 천연 소재와 숙련된 장인의 수작업을 바탕으로 전 세계 고객들에게 최상의 수면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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