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황성완 기자] 데브시스터즈는 쿠키런: 오븐스매시는 출시 당일인 지난 26일 오후 4시경(KST) 미국 앱스토어 인기 순위 1위에 올랐습니다. 이어 오후 7시경(KST) 국내 앱스토어에서도 동일하게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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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한국 앱스토어 1위를 차지한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오븐스매시'. [사진=모바일인덱스] |
현재도 미국과 국내 앱스토어에서 1위를 유지하고 있다. 300만명 이상을 기록한 쿠키런: 오븐스매시의 사전 등록자 중 80%가 해외에서 참여했다. 이번 미국 내 인기 순위 1위 등극도 다수의 해외 참여자로 인한 성과로 해석된다.
쿠키런: 오븐스매시는 출시 직후 이어진 유저들의 성원으로 입증된 ‘하는 재미’와 함께, ‘보는 재미’도 확대하기 위해 크리에이터와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유명 게임 크리에이터들과 함께하는 PvP 서바이벌 ‘크리에이터 서바이벌’을 개최합니다. 오늘부터 오는 4월 3일까지 팀원으로 참여할 크리에이터 16인을 모집한다.
크리에이터와 함께 상생하는 생태계인 ‘쿠키런 크리에이터 패밀리’ 플랫폼을 출시할 예정이다.
소규모 크리에이터들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크리에이터는 캠페인 미션을 진행하고 웹상점에서 사용 가능한 포인트와 굿즈를 획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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