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위한 사회공헌 지속…“도움 필요한 이웃 살필 것
[메가경제=박선영 기자] NH농협생명이 여름철 무더위에 취약한 미혼모와 한부모가정을 위해 삼계탕 등 2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했다.
NH농협생명은 지난 14일 서울 서대문구 구세군 두리홈을 찾아 ‘사랑의 삼계탕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 |
| ▲ [사진=농협생명 제공] |
구세군 두리홈은 미혼모와 한부모가정 등을 지원하는 시설이다. NH농협생명은 이날 간편식 삼계탕을 비롯해 총 200만 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전달된 물품은 두리홈에서 생활하거나 지원받는 미혼모와 한부모가정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활동은 취약계층의 여름철 생활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나눔을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NH농협생명은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취약계층 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NH농협생명 관계자는 “이번 나눔이 지역사회 이웃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