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 말차에 딸기 더했다…‘킹 말차 스트로베리’ 선봬

유통·MICE / 심영범 기자 / 2026-02-03 09:24:57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서울우유협동조합(이하 서울우유)이 말차 기반 RTD(Ready-To-Drink) 제품 라인업을 확대한다. 서울우유는 진한 말차에 상큼한 딸기 과즙을 더한 신제품 ‘킹 말차 스트로베리(200ml)’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킹 말차’는 글로벌 말차 트렌드 확산에 맞춰 서울우유가 지난해 11월 선보인 프리미엄 말차 RTD 브랜드다. 

 

▲ [사진=서울우유]

 

앞서 출시된 ‘킹 말차 에스프레소’는 진한 말차에 에스프레소와 부드러운 우유를 더해 조화로운 풍미를 구현하며 소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서울우유는 이 같은 반응에 힘입어 겨울철 대표 과일인 딸기를 접목한 신제품을 추가하며 ‘킹 말차’ 시리즈를 확장했다.

 

이번에 출시한 ‘킹 말차 스트로베리’는 말차에 딸기 과즙과 서울우유의 고품질 원유를 50% 함유했다.

 

해당 제품은 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퍼마켓(SSM), 편의점 등 오프라인 채널을 비롯해 온라인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김중표 서울우유협동조합 유음료마케팅팀 팀장은 “글로벌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말차를 보다 색다르게 즐길 수 있도록 딸기 과즙과 국산 우유를 더한 신제품을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고품질 원유 경쟁력을 바탕으로 소비자 취향을 반영한 말차 기반 프리미엄 RTD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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