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김지호 기자] 혼성그룹 군조크루(군조, 선엘, 배찬일, 변지혜)가 23일(오늘) 신곡 ‘원맨쇼(One Man Show)’를 전격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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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조크루. [사진=HM엔터테인먼트] |
군조크루는 2023년 방송된 MBN Y2K 댄스 서바이벌 ‘쇼킹나이트’ 우승팀으로, 울랄라세션 출신 군조가 주축이 돼 결성한 혼성그룹이다. 2024년 4월 퐁크(Phonk) 장르의 데뷔곡 ‘BOOM BOOM BOOM’을 시작으로 ‘SALUD’를 연이어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것은 물론, ‘2024 K브랜드 어워즈’에서 힙합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등 ‘Y2K 레트로 열풍’의 선구자로 자리매김했다.
23일(오늘) 정오 공개되는 군조크루의 새 싱글 ‘원맨쇼’는 인생이라는 무대 위에서 각자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모든 이들을 위한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실패를 성장의 과정으로 바라보는 긍정적인 시선을 강조하며, ‘인생은 원맨쇼가 아니야(Life is not a one man show)’라는 노랫말을 통해 삶은 결코 혼자만의 여정이 아님을 이야기한다. 감각적인 사운드와 진솔한 가사가 군조크루만의 에너지와 어우러져 듣는 이들에게 힘이 되어줄 예정이다.
군조크루는 “오랜만에 발매하는 새 싱글 ‘원맨쇼’를 통해 군조크루만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더욱 많은 대중에게 전하고 싶다”며 “K-POP 신에서 흔치 않은 혼성그룹으로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실력과 호흡, 흥겨운 퍼포먼스를 보여드릴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리더 군조는 프로듀서이자 퍼포먼스 디렉터로서도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21일 발매된 가수 겸 화가 솔비의 데뷔 20주년 기념곡 ‘홀리데이’의 앨범 전체 프로듀싱을 맡아, 솔비의 잠재력과 퍼포먼스적 매력을 극대화하며 음악적 완성도를 높였다. 향후 솔비와 함께 다양한 음악 공연과 페스티벌 무대에도 오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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