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제너시스BBQ 그룹이 경찰의 날을 맞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온 퇴직 경찰관들에게 치킨을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BBQ는 지난 21일 경기도 안성시에 위치한 안성재향경우회 회관을 방문해 전직 경찰관 3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킨릴레이’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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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BBQ] |
이번 활동은 경찰의 날을 맞아 오랜 기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헌신한 퇴직 경찰관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성재향경우회는 퇴직 후에도 순찰 등 범죄 예방 활동을 비롯해 지역 내 질서 유지, 치안 협력, 봉사활동 등을 이어가고 있다. 경찰 퇴직 이후에도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활동을 지속하는 이들의 노고를 조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BBQ는 이날 안성아양점 패밀리와 함께 황금올리브치킨과 치즈볼, 레몬보이로 구성된 치킨 세트를 전달했다. 현장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활동하는 전직 경찰관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나눔을 실천했다.
‘찾아가는 치킨릴레이’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은 사연을 바탕으로 BBQ가 직접 현장을 찾아 치킨을 전달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아동·청소년과 어르신 등 다양한 지역사회 구성원을 대상으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BBQ는 치킨대학 교육 과정에서 직접 조리한 치킨을 지역사회에 전달하는 ‘치킨대학 착한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 곳곳에서 나눔을 실천하며 상생 활동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BBQ 관계자는 “국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고 퇴직 후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활동하는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나눔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을 살피고 감사와 응원이 필요한 이웃들을 찾아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데이터앤리서치에 따르면 BBQ는 지난 6월 주요 치킨 브랜드 가운데 소비자 관심도가 가장 높은 브랜드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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