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노랑풍선은 창립 25주년을 맞아 오는 2월 12일까지 ‘노랑풍선 세일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패키지 및 골프 상품은 전 상품에 대해 최대 70만원까지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출발 기간은 단거리 노선의 경우 4~6월, 장거리 노선은 6~10월까지 적용된다. 해외 패키지와 골프 상품은 물론 국내 패키지 상품까지 포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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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노랑풍선] |
이와 함께 프로모션 기간에만 만나볼 수 있는 주차별 선착순 특가와 베스트셀러 패키지 상품 대상 쿠폰 혜택도 마련했다. 선착순 100명에게는 추가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자유여행 상품을 위한 혜택도 강화했다. 해외 항공권은 결제 금액에 따라 최대 3만원까지 할인되며, 국내 항공권은 프로모션 기간 동안 발권 수수료가 전액 면제된다. 또한 티웨이항공(1월 28일~2월 1일)과 이스타항공(2월 9일~2월 12일)을 대상으로, 해당 기간 내 예약 후 2월 중 탑승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노랑풍선 2000포인트를 적립해주는 혜택도 제공한다.
호텔 상품의 경우 프로모션 기간 동안 매일 오전 10시 쿠폰 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100명에게 10% 할인 쿠폰(최대 10만원)을 지급하며, 다운로드한 쿠폰은 예약 시 사용할 수 있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창립 25주년을 맞아 그동안 보내주신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다양한 여행 상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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