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맘스터치가 봄철 야외활동 증가에 맞춰 컵 타입 올인원 스낵 ‘스낵업’ 2종과 디저트 음료 ‘밀크스파쿨’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스낵업’은 인기 사이드 메뉴와 탄산음료를 한 용기에 담아 이동 중에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치즈스낵업’은 케이준양념감자, 바삭크림치즈볼, 치킨치즈스틱을 포함했다. ‘트리플스낵업’은 감자튀김, 치즈볼, 할라피뇨너겟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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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맘스터치] |
디저트 음료 ‘밀크스파쿨’은 우유를 셰이크 형태로 구현한 제품이다. 신메뉴 ‘스낵업’은 전국 1490여 개 매장에서, ‘밀크스파쿨’은 셰이크 전용 장비가 있는 약 500개 매장에서 판매된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인기 사이드 메뉴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버거, 치킨뿐 아니라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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