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NOL이 고객들의 여행 경험을 공유하고 포인트 혜택까지 받을 수 있는 대규모 리뷰 이벤트를 진행한다.
NOL은 오는 10월 31일까지 ‘NOL 리뷰 챌린지’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국내숙소·국내레저·해외 투어·액티비티 상품을 이용한 뒤 리뷰를 작성하면 자동으로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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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NOL] |
이번 이벤트는 여름 성수기 국내외 여행과 여가를 즐긴 고객들의 생생한 경험을 리뷰로 축적해 다른 이용자들의 상품 선택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여행 정보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챌린지 기간 동안 리뷰를 작성한 모든 고객에게는 소정의 NOL 포인트가 지급된다. 이와 함께 우수 리뷰를 대상으로 다양한 추가 포인트 혜택도 제공한다.
최종 ‘베스트 리뷰어’로 선정된 1명에게는 1년 동안 매월 50만 NOL 포인트가 지급된다. 12개월간 받을 수 있는 포인트는 총 600만 포인트다.
매월 선정되는 ‘이달의 리뷰어’에게도 포인트가 주어진다. 1등 3명에게는 각각 5만 포인트, 2등 30명에게는 각각 1만 포인트를 지급한다. 특히 해외 투어·액티비티 상품 리뷰가 이달의 리뷰어로 선정되면 기존보다 2배 많은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조미선 놀유니버스 마케팅그룹장은 “여행을 다녀온 고객 한 명 한 명의 경험이 모이면 다른 고객에게 새로운 여행지를 발견하고 상품을 선택하는 데 유용한 정보가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자신의 여행 경험을 자연스럽게 나누고, 그 경험이 또 다른 여행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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