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교육 오투,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특별 강연

교육 / 이상원 기자 / 2026-03-30 09:04:19
4월 12일까지 사전 신청
‘과학 공부는 쓸데없는 질문에서 시작한다’ 주제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글로벌 에듀테크 전문 기업 비상교육은 초·중·고 과학 참고서 1위 ‘오투’와 대한민국 대표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가 함께하는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특별 강연 포스터 [사진=비상교육]

오는 4월 25일 서울 광화문 교보빌딩 대산홀에서 열리는 이번 강연은 대한민국 대표 과학 참고서 오투와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가 만나 과학 공부의 본질을 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과학에 관심 있는 학생과 학부모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강연 주제는 ‘과학 공부는 쓸데없는 질문에서 시작한다’다. 사소한 질문에서 출발해 사고를 확장해 나가는 과학 탐구의 본질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궤도는 다양한 과학자들의 사례를 바탕으로 우리가 왜 과학을 공부해야 하는지에 대한 답을 흥미롭고 명쾌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행사는 본 강연과 질의응답(Q&A) 세션으로 운영된다. 특히 질의응답은 비상교재 사이트 및 교보문고 사전 이벤트를 통해 접수된 질문을 바탕으로 진행되어 현장감 있는 소통이 이뤄질 전망이다.

또한 현장에는 오투 교재 체험존과 이벤트존 등 참여형 공간이 마련되어 참석자들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강연 참여를 위한 사전 신청은 오는 4월 12일까지 비상교재 사이트 및 교보문고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비상교육 관계자는 “이번 강연을 통해 학생들이 과학 공부의 본질을 이해하고, 과학에 대한 흥미와 동기를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비상교육은 이번 강연을 기점으로 과학 교육의 가치를 확산하고, 학습자들이 과학을 보다 가깝고 즐겁게 느낄 수 있도록 소통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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