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유니클로가 이동형 체험 팝업 ‘에어리즘 무빙 팝업 쾌적 익스프레스’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고객이 생활하는 일상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콘셉트로 기획됐으며, 오는 4월 18일 부산 사직야구장을 시작으로 서울 광화문광장과 각종 뮤직 페스티벌 현장 등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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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유니클로] |
팝업은 에어리즘의 ‘에듀케이션 존’과 ‘디스플레이 존’으로 구성된다.
첫 일정은 롯데자이언츠 홈경기가 열리는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진행되며,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운영된다. 이후 5월에는 서울 광화문광장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리는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6’ 등으로 이어진다.
유니클로 관계자는 “에어리즘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쾌적한 일상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무빙 팝업을 기획했다”며 “다양한 접점에서 고객과 소통하며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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