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률 작가 기획전·와일드스미스 원화전 입장권 할인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신한카드가 여름철 문화생활을 즐기는 고객을 위해 주요 공연과 전시 티켓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신한카드는 대표 문화 브랜드인 ‘신한카드 더 모먼트(The Moment)’를 통해 뮤지컬과 공연, 전시 관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 |
| ▲ [이미지=신한카드 제공] |
오는 21일까지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열리는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은 좌석별로 최대 40% 할인된다. R석은 30%, S석은 35%, A석은 40% 할인이 적용된다.
일루셔니스트 이은결의 데뷔 30주년 기념 공연 ‘원 오브 원(ONE OF ONE)’도 전 좌석 10% 할인된다. 해당 공연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리며, 오는 23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관람분을 예매할 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전시 할인도 마련했다. 일본국제만화상 최우수상을 한국인 최초로 받은 성률 작가의 기획전 ‘여름을 닮은 우리’는 입장권을 30% 할인한다. 전시는 다음 달 27일까지 그라운드시소 한남에서 열린다.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에서 오는 10월 16일까지 열리는 영국 그림책 작가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의 ‘와일드스미스 그림책 원화전’은 입장권을 40% 할인한다.
할인 혜택은 놀(NOL) 티켓 예매 페이지에서 ‘신한카드 할인’을 선택해 결제하면 적용된다.
신한카드 더 모먼트는 고객에게 새로운 문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2021년 뮤지컬 ‘위키드’를 시작으로 ‘드라큘라’와 ‘엑스칼리버’ 등 다양한 공연·전시 혜택을 선보여 왔다.
이외에도 신한카드는 최근 12보병사단에 아름인도서관을 개관하는 등 다양한 문화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