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거어르신·저소득층 아동 등 동작구 취약계층에 명절 선물 전달
지역복지관 연계 나눔활동 6년째…지역사회 상생·복지 향상 지속
[메가경제=심영범 기자]KT알파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KT알파는 지난 9일 서울 동작구 지역 이웃들에게 추석 선물을 전달하는 나눔행사 ‘행(行)복(福)주머니’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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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KT알파 쇼핑] |
이번 행사는 KT알파 본사가 위치한 동작구 지역사회와 명절의 의미를 나누고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KT그룹 희망나눔재단과 흑석종합사회복지관이 함께 참여했다.
KT알파는 이날 지역 내 독거어르신과 저소득층 아동 등 취약계층 200가구에 쌀과 과일세트를 전달했다. 명절을 앞두고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지원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흑석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뜻깊은 나눔이었다”며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든든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KT알파는 올해 상반기 매출 1925억원, 영업이익 262억원, 당기순이익 247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0.3%, 2.8% 증가했다. 상반기 취급고는 전년 동기 대비 9%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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