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모두투어는 베트남과 태국 등 동남아 인기 노선을 대상으로 검증된 우수 가이드가 전 일정에 동행하는 '검증된 베스트 가이드와 함께하는 여행' 기획전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패키지여행에서 가이드는 일정 운영은 물론 여행지 안내, 고객 응대, 일정 조율, 돌발 상황 대응 등을 담당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한다. 이에 따라 동일한 상품이라도 가이드의 전문성과 운영 역량에 따라 여행 만족도가 달라지는 만큼, 상품 경쟁력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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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모두투어] |
이번 기획전은 고객 선호도가 높은 패키지 상품에 모두투어의 내부 기준을 충족한 '베스트 가이드'를 배정했다. 베스트 가이드가 전 일정을 담당하는 상품을 상시 운영해 고객이 상품 구성뿐 아니라 현장 서비스 품질까지 고려해 여행 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베스트 가이드는 5년 이상의 현장 운영 경험을 갖춘 가이드를 대상으로 고객 후기와 평점, 운영 평가, 고객 응대 이력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선정한다. 여행지 해설 능력과 고객 케어, 일정 운영, 돌발 상황 대응 능력 등을 다각도로 평가하며, 지속적으로 높은 고객 만족도를 기록한 가이드를 우선 배정한다.
기획전 대상 지역은 베트남 다낭·나트랑·푸꾸옥을 비롯해 태국 방콕·푸껫·치앙마이, 라오스 비엔티엔·방비엥·루앙프라방 등이다. 지역별 대표 상품을 한데 모아 여행 목적과 일정에 맞춰 비교·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우연 모두투어 상품본부장은 "가이드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력은 패키지여행 만족도를 결정하는 핵심 경쟁력"이라며 "앞으로도 검증된 가이드와 차별화된 상품 운영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패키지여행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모두투어는 ‘2026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여행사 부문에서 8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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