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맘스터치가 ‘Back to the TOUCH’ 프로젝트 두 번째 라인업으로 ‘마살라버거’를 재출시하고 오는 5월까지 한정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마살라버거’는 2018년 첫 출시 이후 인도풍 풍미를 앞세워 마니아층을 형성한 메뉴다. 핵심 소스인 마살라 소스는 세계적인 커리 요리 ‘티카마살라’를 맘스터치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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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맘스터치] |
맘스터치는 해당 메뉴를 전국 매장에서 5월 31일까지 선보인다. ‘Back to the TOUCH’ 프로젝트는 올해 짝수달마다 고객 요청이 높았던 추억의 메뉴를 선보이는 전략으로, 지난 2월 첫 라인업인 ‘할라피뇨통살버거’는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판매 기간을 연장한 바 있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Back to the TOUCH’ 프로젝트는 기존 고객에게는 향수를, 신규 고객에게는 새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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